“회생 중 가족 명의로 차량 리스해도 되나요?”

기사회생TV 라이브 방송에서 시청자분이 보내주신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시청자 질문

“출퇴근 왕복 100km라 차가 꼭 필요합니다. 회생 신청 전이나 회생 중에 가족 명의로 저렴한 차를 리스·렌트하고 제가 타는 건 법적 문제 없을까요?”

기사회생TV 라이브 방송 (2025.10.29) · 라이브 실시간


변호사 답변

출퇴근에 차가 꼭 필요한 상황, 이해합니다. 가족 명의로 리스 후 운행하는 것 자체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가능 여부 정리

항목가능 여부주의사항
가족 명의 리스계약가능계약자는 가족
본인이 운행가능보험 가입 확인
본인 계좌에서 리스료 지출가능하나 주의금액에 따라 낭비 판단

리스료가 얼마까지 괜찮은가?

월 리스료법원 판단
30~50만 원출퇴근 필수 소명 시 인정 가능
50~100만 원소명 필요 (차종·거리 등)
100만 원 이상낭비성 지출 의심 → 보정권고

본인 계좌에서 리스료가 월 100만 원 이상 나가면, 법원이 과다 비용·낭비성 지출로 판단하여 변제율 상승 보정권고를 내릴 수 있습니다.

출퇴근 필요성 소명 방법

소명 자료용도
직장 소재지 확인서출퇴근 거리 증명
대중교통 이용 불가 소명노선 부재, 심야 근무 등
리스 계약서차종, 월 비용 확인
출퇴근 거리 지도왕복 100km 확인

배우자 명의 임대차도 확인합니다

법원은 배우자 명의로 된 거주지 현황과 보증금 마련 경위도 소명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 자금이 투입된 것이 확인되면 청산가치에 반영됩니다.

실전 팁

  • 저렴한 차종을 선택하세요 (소형차, 경차 추천)
  • 리스료가 낮을수록 법원 심사에 유리합니다
  • 출퇴근 이외의 사적 이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능하면 가족의 소득에서 리스료가 나가도록 정리하세요

핵심 정리

  1. 가족 명의 차량 리스 후 본인 운행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2. 리스료가 월 100만 원 이상이면 낭비성 지출로 볼 수 있습니다.
  3. 출퇴근 필요성을 소명하면 인정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4. 저렴한 차종 + 필요 최소한의 비용이 가장 안전합니다.


본 콘텐츠는 기사회생TV 라이브 방송의 시청자 질문을 정리한 것으로, 개별 사안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무 문제,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가 함께하겠습니다.

👉 서울사무소 상담 예약하기
👉 대구사무소 상담 예약하기
👉 부산사무소 상담 예약하기
👉 창원사무소 상담 예약하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