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회생 신청 전에 절대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행동을 알려드립니다. 변제금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회생 인가를 받고 싶다면 반드시 피해야 할 행동들입니다.
개인회생 신청 전 준비 없이 행동하면 어떤 문제가?
개인회생은 서류만 접수한다고 자동으로 인가받는 절차가 아닙니다. 특히 신청 전의 행동 하나하나가 변제금 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사소해 보여도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중요: 회생을 준비 중인 분들이 꼭 알아야 할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5가지’를 정리해드립니다.
1. 신규 대출 받기 — 절대 피하세요
개인회생 신청 직전에 기존 채무를 막기 위해 추가 대출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회생 절차에서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법원은 최근 대출 내역을 면밀히 조사하고, 신규 대출이 확인되면 변제금이 상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신규 대출은 청산가치를 높이는 요인이며, 법원이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대표 사례
- 생활비 목적은 소명이 가능하나, 기존 채무 상환 목적으로 빌리는 건 절대 금물
2. 신용카드 과다 사용 — 회생 직전 소비는 리스크
회생 신청 전, 카드 한도가 남았다고 해서 무리한 소비를 이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청산가치 상승은 물론 카드사의 이의신청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고가 소비·여행 경비·고급 전자기기 구입 등은 법원이 문제 삼을 수 있음
- 카드 한도가 남았더라도 꼭 필요한 생계비 외에는 사용 자제해야 안전
3. 이직·연봉 상승 — 소득 증가가 독이 될 수 있어요
개인회생 신청 직전에 연봉이 오르거나 인센티브·상여금을 수령하면, 회생 절차에서 반영되는 소득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법원은 원칙적으로 최근 1년 평균소득을 기준으로 변제금을 정하지만, 예외적으로 직전 급여 수준을 반영하기도 합니다.
- 이직 후 소득 상승 시, 새 직장 급여 기준으로 판단될 수 있음
- 가능하다면 회생 신청 이후로 시점 조정, 성과급 수령 유예가 유리
4. 상속·퇴직금 수령 — 재산 증가 = 변제금 증가
개인회생 절차에서는 채무자의 보유 재산도 중요한 판단 요소입니다. 회생 신청 직전에 상속을 받거나 퇴직금을 수령하면 고스란히 청산가치에 반영됩니다.
- 상속은 정식 상속포기 절차를 밟으면 재산에 포함되지 않음
- 퇴직금은 수령 여부·형식에 따라 일부 혹은 전액 재산으로 잡힘. 퇴직연금 형태라면 불이익이 적음
5. 수임료 대출 알선 이용 — 빚 줄이려다 빚 늘어나요
최근 개인회생 수임료를 대출로 알선해주는 업체들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겉보기엔 도움 같지만, 이런 대출은 회생 변제금과 별도로 고금리로 계속 상환해야 할 채무입니다.
- 법원에서 문제 삼지는 않지만, 경제적 부담은 그대로
- 수임료 알선 업체는 채무자 이익보다 본인 수임료 수취에 초점을 둔 경우가 많음
핵심 요약
| 금지 행동 | 이유 |
|---|---|
| 1. 신규 대출 금지 | 기존 채무 해결 목적 추가 대출은 청산가치 상승의 주요 원인 |
| 2. 카드 사용 자제 | 필수 생계비 외의 과다 소비는 이의신청 유발 가능성 |
| 3. 소득 변화 주의 | 연봉 상승이나 성과급 수령은 변제금 증가 요인 |
| 4. 재산 증가 경계 | 상속이나 퇴직금은 청산가치에 직접 반영 |
| 5. 수임료 대출 위험 | 고금리 대출로 경제적 부담 가중 |
이런 분들은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 최근 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개인회생 신청을 고려 중이신 분
- 연봉 인상이나 퇴직 예정이지만 회생 신청을 미루고 계신 분
- 수임료 마련 때문에 고민 중이신 분
- 신용카드를 과다 사용한 후 회생을 준비하시는 분
- 상속이나 퇴직금 수령 예정이면서 회생을 고려하시는 분
마무리: 개인회생 신청을 앞두고 불필요한 대출·소비·소득 변화는 모두 변제금 상승 또는 이의신청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안정적 인가를 위해서는 신청 전 행동부터 철저히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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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QTLF-lHeprk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별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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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사회생TV 김민수 변호사 | 법무법인 김앤파트너스
